사진=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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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스타일링도 완벽히 소화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10일 “seagreengirl”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 언더웨어 세트 위에 정교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그린 컬러 포인트의 망사 드레스를 레이어드했다.

전신이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룩임에도 불구하고 기하학적인 패턴의 비즈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완성한다.

화려한 의상과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헤어는 깔끔하게 빗어 넘긴 슬릭 백으로 연출해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무엇보다 제니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지난 2월 27일부터 5일까지 총 177만 4577 장 판매됐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이자 전작 ‘BORN PINK’ 대비 23만 장 가량 늘어난 수치다.

또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달 20일 오후 7시 31분께 1억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최다 기록이자 2016년 6월 28일 블랙핑크 채널이 개설된 지 약 9년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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