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강소라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12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홍대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홍대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청 스타일로 멋진 홍익대학교 선배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눈부신 강소라 비주얼에 김보미는 “화장이 점점 느는군!!”이라는 댓글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 딸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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