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이 ‘핑계고’를 위해 뭉쳤다.
웹 예능 ‘핑계고’ 측은 14일 “‘핑계고’ 100회 특집을 위해 자리한 헤비 토커 3인방!”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절대 말이 많지 않다고 주장하는 세 분과 1초도 안 쉬고 떠들어제껴보았어용~”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핑계고’ 100회 특집을 위해 게스트로 출격한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연예계 대표 헤비 토커로 꼽힌다.
하지만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 모두 절대 말이 많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남길은 영화 ‘몽유도원도’ 촬영을 마쳤다. ‘몽유도원도’는 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윤경호는 오는 18일과 4월 2일에 영화 ‘메소드 연기’, ‘끝장수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주지훈의 신작인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으로, 오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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