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 Kore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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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화보를 통해 물오른 우아미를 과시했다.

배우 김고은은 최근 매거진 W Korea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고은은 우산을 들고 서있거나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특유의 깨끗하고 맑은 마스크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진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숏컷에서 단발로 머리를 기르고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2024년 영화 ‘파묘’로 천만 배우로 등극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김고은은 극 중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았다. 또 같은 해 ‘대도시의 사랑법’을 선보였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를 공개했다.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고,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돌아올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 분)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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