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진 채널
사진=이윤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윤진이 둘째 아들 다을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통역사 이윤진은 최근 “다시 서울 와서 학교 적응만 잘 해줘도 고마운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의 둘째 아들 다을이의 모습이 담겼다. 다을이는 훌쩍 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지난 2010년 결혼했지만,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올해 협의 이혼 후 이범수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범수와 이윤진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범수와 관련한 추측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당사자 간의 합의는 원만하게 이루어졌음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이에 향후 이범수 및 이윤진 그리고 가족을 향한 억측, 비난 및 허위사실 유포는 중단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윤진 역시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이혼을 하게 됐다”라며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 배우 이범수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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