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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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플로럴 패턴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상체는 몸에 딱 맞게 피팅되어 슬림한 라인을 강조하는 반면, 허리 아래로는 풍성하게 퍼지는 볼륨감을 주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특유의 눈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당시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 측은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이어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라며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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