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클라라가 F1 그랑프리 무대에 섰다.
18일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Dream come true♥Thank you so much”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중국 그랑프리 현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강렬한 중국풍의 드레스를 입은 채 경기장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클라라의 설렘 가득한 얼굴과 놀라운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라라는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의 딸로 지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연예계에 데뷔. 레깅스 시구로 유명세를 탔다.
또한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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