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이유리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유리는 2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행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양한 ‘도심 속 여행지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네이비 셔츠와 스트라이프 포인트가 돋보이는 데님 팬츠, 그리고 힙한 버킷 햇으로 40대의 나이가 무색한 반전 있는 ‘믹스매치’ 감각을 뽐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봄의 화사함을 담은 핑크 트위드 재킷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사모님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히 커다란 필름 카메라를 소품처럼 활용해 감성적인 여행자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 2010년 12살 연상의 목사와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이유리는 ‘홈쇼핑 완판 여왕’으로도 유명하다.
이유리는 지난 2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화장품 사업의 성공 신화를 공개하며, “작게 시작했던 화장품 사업이 크게 성장해 협력사가 건물까지 세우게 됐다”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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