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진 채널
사진=한혜진 채널
사진=한혜진 채널
사진=한혜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혜진은 20일 “머리 더 잘랐...”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층 더 짧아진 단발머리로 변신하며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짧은 기장의 보브 컷과 어우러져 인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는 모습에서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지기도.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성도준 극본 신이원)에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 한혜진은 김희선, 진서연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