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유비가 도쿄에서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Toky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도쿄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니를 쓴 채 힙한 자태를 뽐내는 이유비다.

상해, 도쿄 등 다양한 곳을 여행 다니는 이유비의 일상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한 이유비는 최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