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걸그룹 에스파 윈터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가 나시 검정 원피스를 입은 채 하얀 배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 의상과 대비되게 새하얘 더욱 돋보이는 윈터는 압도적인 눈빛으로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에스파 윈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측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도 1억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또한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4월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과 도쿄돔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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