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심형탁이 세상을 떠난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을 추모했다.
배우 심형탁은 지난 22일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님의 별세 소식..”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신이 만든 애니를 보고 어른이 되고 이제 가족을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심형탁은 “그곳에서도 멋진 작품 만들며 행복하게 보내세요..”라고 애도를 표했다.
앞서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시리즈를 연출한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이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이에 연예계 대표 ‘도라에몽’ 팬으로 알려진 심형탁은 고인의 비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황금기를 이끈 거장으로, 20편이 넘는 ‘도라에몽’ 극장판의 작화와 연출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다음은 심형탁 글 전문.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님의 별세 소식..
당신이 만든 애니를 보고 어른이 되고 이제 가족을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곳에서도 멋진 작품 만들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