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SNS]
[혜리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이모가 됐다.

22일 혜리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킁킁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라는 BGM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 씨가 출산한 딸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신생아의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혜리의 동생 이혜림 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작은 아기야 껍질을 깨고 우리에게 와줬으니 이제 우리가 갈게!!”라는 글과 함께 득녀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건강하게 출산을 마친 혜림씨의 모습과 함께 갓 태어난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평소 동생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결혼식에서는 동생을 끌어안고 눈물을 보이는 등 훈훈한 장면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혜리의 동생 이혜림 씨는 혜리의 유튜브 콘텐츠에도 자주 등장하며 얼굴을 알리며 사랑스러운 자매 케미스트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현재 팔로워 11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한편 혜리는 23일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가 ‘넥스트 액터 NEXT ACTOR’의 여덟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으로 대세 배우로 인정받으며 가수와 MC, 배우 분야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