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사진=F&F엔터테인먼트
아홉/사진=F&F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아홉이 전속게약 연장 여부 관련 입장을 전했다.

25일 아홉의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아홉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9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날 한 매체는 아홉이 F&F엔터테인먼트와 4년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년을 추가 연장해 최종 7년 전속계약으로 변경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아홉은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를 발매했다.

<그룹 아홉(AHOF)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F&F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