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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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이다해가 럭셔리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다해는 27일 새벽 “물만난 P남표니(세븐) 덕에 급으로 수영복 사서 퐁당”이라는 글과 함께 파격적인 모노키니룩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옆라인이 깊게 파인 과감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무보정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고가의 명품 목걸이과 귀걸이를 매치하여 차원이 다른 럭셔리 ‘풀사이드 룩’을 완성하였다.

특히 급히 준비한 수영복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핏을 자랑한 이다해는 얼굴의 반을 가진 볼드한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얼굴 라인을 따라 흐르는 주얼리형 안경줄을 매치해 소품 하나에도 ‘325억 건물주’다운 패션감각을 뽑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를 오가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거주 중인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빌라가 매입가 대비 수십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긴 사실이 알려지며 ‘부동산 재테크의 고수’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