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달콤한 일상을 전했다.
김나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빛이 요즘 나를 엄청 따라다녀”라는 글과 함께 남편 마이큐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마이큐와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애정 가득한 순간들을 담았다. 마이큐 역시 김나영을 바라보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김나영은 스스로 언급한 것처럼 ‘빛을 몰고 다니듯’ 쏟아지는 햇살 아래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여기에 시그니처인 정갈한 ‘칼단발’ 헤어스타일에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레이어드 룩을 매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선보이며 ‘워너비 패션 아이콘’다운 세련미를 보여준 것.
이를 본 팬들은 “빛=마이큐”, “사랑이 몽글몽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2021년 마이큐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2025년 4년 열애 끝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되었다.
현재 두 사람은 남다른 패션 감각과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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