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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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신영이 ‘리바운드’ 재개봉 확정 소감을 밝혔다.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킨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이신영은 극 중 부산중앙고 농구부 주장 겸 에이스 가드 ‘천기범’ 역을 맡아 청춘의 패기와 상처, 책임감과 재도약의 감정을 동시에 뿜어내며 다수의 영화제에서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리바운드’는 지난 2023년 개봉 당시 약 69만 명을 동원해 흥행 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관객 평가에서는 강한 지지를 받으며 N차 관람 열풍을 이끌었다.

재개봉을 앞둔 이신영은 “영화 개봉 1주년때 스페셜 GV로 감사의 시간은 가진 적이 있었는데 재개봉 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많이 놀라기도 하고 설렘도 다시 생겼다”라며 “영화 제목처럼 세상에 다시 리바운드 해서 많은 대중분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처음 개봉 당시 감동을 이번 기회로 함께 가져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바운드’는 오는 3일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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