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전소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전소민은 최근 “그렇네~두쫀쿠였네~~~”라고 평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샵에서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소민은 두쫀쿠를 연상케 하는 룩을 입고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무엇보다 전소민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민은 올해 연극 ‘사의 찬미’ 무대에 올랐다.
연극 ‘사의 찬미’는 1990년 극단 실험극장의 초연작을 바탕으로, 2025년 LG아트센터 서울 초연 당시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2026년 시즌에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로 무대를 옮겨, ‘선택의 과정’과 ‘인물의 주체성’에 더욱 집중한 서사로 관객들을 만났다. 특히 영상을 활용한 영화적 장면 전환과 피아니스트의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져, 인물의 감정과 시대의 공기를 더욱 밀도 있게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전소민은 영화 ‘열여덟 청춘’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아낸 청춘 드라마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