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영 채널
사진=김소영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소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방송인 김소영은 지난 3일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 둘째를 품에 안고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소영은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딸을 얻었다.

이후 2023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그러다 지난해 임신했음을 발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당시 김소영은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다”라며 “어느덧 6개월 차가 됐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또 건강을 잘 챙기며 지내보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형수님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라고, 배우 남보라는 “우아!! 대표님 진심으로 너무 축하드려요~~예쁜 아기 건강하게 잘 태어났죠??????? 앞으로 더 행복하세용”이라고, 배우 전혜빈은 “고생 많았어 소영아 너무너무 축복해. 수동아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축하축하”라고, 방송인 홍현희는 “소영아 너무너무 축하해 축복해”라고 축하 물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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