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소희가 작업물을 공개했다.
7일 한소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forever you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소희가 모델 홍태준과 함께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막 잠에 깬듯 눈을 비비는 홍태준 앞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는 한소희부터 카펫에 몸을 숙인 채 그윽한 눈빛을 쏘는 것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턴’은 2015년 개봉한 동명의 미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한소희는 극 중 앤 해서웨이가 연기한 ‘줄스’ 역을 맡아, 창업 1년 반 만에 220명의 직원을 거느리게 된 30대 여성 CEO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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