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살목지’의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가 공개됐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에 홀린 리뷰 포스터’는 끝을 알 수 없는 음산한 저수지 속 홀로 보트를 타고 있는 수인(김혜윤)을 중심으로, '살목지'를 향한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들을 마치 쏟아지는 빗줄기처럼 배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아가 수인의 맞은 편,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 정체불명의 존재가 설명할 수 없는 공포감을 자아낸다.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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