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온주완이 신혼생활을 밝혔다.

10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대전의 아들’이자 걸스데이 민아 남편인 온주완과 함께 ‘대전 MZ’ 픽 맛집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온주완이 집게를 잡자, 곽튜브는 “근육맨을 믿는다”며 그의 고기 굽는 스킬을 기대한다. 실제로 온주완은 화려한 전완근을 자랑하며 능숙하게 고기를 굽는다.

이를 본 전현무는 “(집에서도) 요리를 잘하냐?”고 돌발 질문하는데,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을 내놓아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후 온주완은 오징어 매운탕과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올킬’하고, 전현무는 “잘 먹네”라며 찐 감탄한다. 그러자 온주완은 “일주일에 헬스장을 다섯 번 간다”며 남다른 ‘먹력’의 비결을 밝힌다. 이어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일이 없어서’였다. 작품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비참해서 내 의지로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운동을 시작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한편 온주완의 이야기는 오늘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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