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다녀왔다.
배우 하지원은 지난 11일 “BTS 콘서트를 마치고 뷔, 정국과~”라며 “정말 모든 게 멋지고 아름다웠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BTS 콘서트는 정말 순간순간이 최고였고 모든 게 완벽했어~”라며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BTS 늘 응원해~야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관람하러 간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원은 대기실에서 만난 멤버 정국, 뷔 사이에 앉아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40대임에도 불구하고 현역 아이돌 멤버인 정국, 뷔 옆에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JTBC 디지털스튜디오 신규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배운 신조어 ‘야르’를 활용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26학번 지원이요’는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하지원이 26학번 새내기로 새롭게 대학에 입학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캠퍼스 라이프를 담아낸다.
제작진은 “하지원의 털털하면서도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세대를 넘어 26학번 젠지(GEN-Z) 세대와 만들어갈 유쾌한 케미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보여줄 그녀만의 건강한 뷰티 노하우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또 하지원은 현재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이다.
주지훈, 하지원 주연의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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