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효리의 아버지인 이중광 씨는 이날 별세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효리 부부는 현재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앞서 이효리는 2008년 7월 발매한 정규 3집 ‘It’s Hyorish’의 수록곡 ‘이발소 집 딸’을 통해 가족 이야기를 녹여낸 바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캐나다 체크인’에서는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밝혔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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