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풋티지 상영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
지난 8일 배우들의 알찬 내한 일정으로 국내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20분 가량의 풋티지 상영이 함께 진행된 이후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단 20분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를 단숨에 끌어올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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