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혜진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까불이 시온이와 성수동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이 딸 시온 양과 성수동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식사부터 선글라스 매장 구경까지 평범하지만 알찬 하루를 보내는 듯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딸 시온 양의 훌쩍 큰 모습이다.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소멸 직전 작은 얼굴에 길쭉한 체형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엄마 한혜진, 아빠 기성용을 닮아 떡잎부터 다른 자태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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