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더워질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분홍색 미니 원피스에 자켓을 걸친 채 카페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고난 ‘뼈말라’에 압도적인 비율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김나영이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고 시원해 보인다”,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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