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21세기 대군부인’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이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팀 ‘대군부인’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포착돼 흥미를 돋우고 있다.

먼저 ‘대군쀼’ 성희주, 이안대군 역으로 달달한 로맨스 호흡을 그리고 있는 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단란한 한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귀여운 디자인의 어사화를 쓰고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국민들을 열광케 했던 담벼락 입맞춤의 파파라치 컷과 함께 야구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 변우석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21세기 대군부인’ 속 얽히고설킨 관계성의 한 축을 이루는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유수빈(최현 역), 이연(도혜정 역)의 촬영장 안 다양한 순간들도 눈길을 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5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