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욱 채널
노형욱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노형욱이 비연예인 연인과 럽스타그램을 시작하며 공개열애했다.

22일 노형욱은 자신의 채널에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노형욱은 사진과 함께 “기적이다. 그랬다고 한다”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노형욱은 연인과 나들이를 간 모습이다. 두 사람은 꽃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노형욱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린 상태다. 이외에도 노형욱은 연인의 얼굴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노형욱의 동료들도 축하했다. 배우 김선아는 박수치는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겼다. 노형욱은 “감사해요 누나”라고 답글을 남겼다.

또한 배우 허형규가 “헐?”이라고 깜짝 놀라자, 노형욱은 “나도 놀랐어”라고 답했다. 허형규는 “드디어 너의 피드에서 홀애비 냄새가 안 나겠구나”라고 또다시 답했고, 노형욱은 “기적이야!”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노형욱은 지난 1998년 드라마 ‘육남매’로 데뷔했다. 노형욱은 ‘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신부’, ‘보스를 지켜라’, ‘똑바로 살아라’, ‘지붕 뚫고 하이킥’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 얼굴을 비췄다.

또 영화 ‘몽정기’, ‘효자동 이발사’, ‘빈집’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20년에는 JTBC ‘정산회담’에 출연해 학자금 대출 등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외에도 예능에서 생활고 고백 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