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유수빈이 무도 키즈의 라이프를 보여준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의 ‘무도 키즈’ 일상이 공개된다.

유수빈은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 누운 채 태블릿 PC를 켜고 ‘무한도전’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유수빈은 침대에서뿐만 아니라 설거지를 하거나 샤워를 할 때도 마치 일상의 BGM처럼 애착 태블릿 PC로 ‘무한도전’을 재생한다. “무한도전만 기다리면서 보던 시절이 있었다”라며 명장면의 멘트를 외울 정도로 ‘무한도전’에 진심인 유수빈. 그에게 ‘무한도전’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수빈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난 후 단 5초 만에 바로 앞에 놓인 러닝머신에 올라 걷기 운동에 돌입한다. 이때도 역시 ‘무한도전’이 빠지지 않는다.

한편 유수빈의 일상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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