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짱구’가 개봉 첫날 한국영화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 집계에 따르면 영화 ‘짱구’는 개봉 첫날인 지난 22일 일일 관객수 2만 6841명(누적 관객수 3만 1886명)을 동원, 한국 영화 좌석 판매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상영 규모가 더 큰 ‘살목지’, ‘란 12.3’ 등 경쟁작들을 상영 횟수 열세 속에서도 제치고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적은 상영 회차 안에서도 현장 판매는 물론 시사 이후 이어진 관객들의 입소문과 체감 만족도가 개봉 첫날의 좌석으로 고스란히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