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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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심상치 않은 ‘유혹의 손길’을 뻗쳤다.

신지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오후 6시 유튜브 어떠신지”라고 글을 남기며 여러 개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는 화사한 자연광을 조명 삼아 오렌지색 캡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습으로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물고기를 향한 그녀의 집념이다.

신지는 “주말농장인 줄 알았더니 낚시터였다”라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운동 많이 했다. 물고기 밥 많이 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물고기를 낚기 위해 쉴 새 없이 먹이를 투척하며 본의 아니게 ‘폭풍 운동’을 하게 된 상황을 전한 것.

이날 신지의 리얼한 낚시터 ‘사투’와 먹방 현장은 신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전격 공개되었다.

한편, 낚시터에서도 감출 수 없는 아우라를 뽐낸 신지는 오는 5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신지는 지난 2023년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