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입주자들의 마음이 요동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는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을 보여줬다.

정규리는 박우열의 차를 타게 돼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전날 두 사람은 출근길 카풀 데이트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데 이어, 서로에게 ‘문자’까지 보내며 쌍방향 호감을 확인했던 터.

정준현은 박우열-정규리에게 “(차에서) 음악 들으면서 오셨냐?”라고 묻는다. 박우열은 “우린 아예 (음악) 안 들었다. 얘기만 했다”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인다. 이를 본 강유경의 표정은 급격히 굳어지고, 급기야 강유경은 “속이 안 좋다”며 컨디션 난조를 보인다.

강유경은 “어딘가 모르게 불편했다. 내가 좀 착각을 했던 건가?”라면서 박우열 때문에 혼란스런 상황임을 털어놓는다. 박우열을 마음에 두고 있는 정규리 역시 혼자서 눈물을 흘렸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는 28일 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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