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이제훈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혜수는 최근 “이제훈 배우님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제훈이 응원차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레오파드 패턴 상의에 초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럭셔리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블랙 계열의 골지 비니를 깊게 눌러써 얼굴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조진웅 논란 여파로 드라마 ‘시그널’ 시즌2인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연출 안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바람픽쳐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편성이 연기돼 아쉬움을 안긴 가운데, 김혜수와 이제훈의 변함없는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영화 ‘깜보’로 데뷔, 이후 ‘첫사랑’, ‘닥터 봉’, ‘신라의 달밤’, ‘YMCA 야구단’, ‘분홍신’, ‘타짜’, ‘이층의 악당’, ‘도둑들’, ‘관상’, ‘차이나타운’, ‘굿바이 싱글’, ‘밀수’, 드라마 ‘짝’, ‘사과꽃 향기’, ‘국희’, ‘장희빈’, ‘한강수타령’, ‘스타일’, ‘직장의 신’, ‘시그널’, ‘하이에나’, ‘소년심판’, ‘슈룹’ 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트리거’를 공개했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다.
또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
김혜수는 극 중 더 큰 성공에 목마른 인테리어 회사의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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