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성유리가 여유로운 일상 근황을 전했다.
28일 성유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디건에 가죽 점퍼를 걸친 채 얼굴에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성유리에게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남편 안성현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해 준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으나,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건은 현재 대법원으로 넘겨져 판단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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