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사진=FNC
플레어 유/사진=FNC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특별한 데뷔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온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Diary(다이어리), Crayon(크레용), Stationery Kit(스테이셔너리 키트), QR 버전까지 총 4가지 버전이 공개됐다.

플레어 유/사진=FNC
플레어 유/사진=FNC

다이어리 버전에는 포토북과 함께 스티커, 증명사진, 두 컷 필름 사진, 페이퍼 키링, 포토 카드 등 다양한 구성품이 수록되어 있다. 크레용 버전에는 크레용 세트 모양의 패키지에 크레용 카드, 북클릿, 포스트 카드 세트, 로고 스티커, 셀피 포토 카드 등이 담겨있다.

또한 스테이셔너리 키트 버전은 마스킹 테이프, 파우치, 접착 메모지, 스티커 세트 등 일상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QR 버전은 전용 앱을 통해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QR 카드가 포함되어 있다.

한편 플레어 유는 오는 5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YOUTH ERROR’를 발매하며 데뷔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