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채널
이지현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다른 식스팩을 자랑했다.

1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관리가 답이죠. 덤벨 들고 춤추기 힘드네요. 1호가 엄청 싫어해요. 미안해 엄마 푼수라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덤벨을 들고 춤추고 있다. 이지현은 선명한 식스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쥬얼리 출신 박정아는 댓글을 통해 “지현아.. 조금 무서워....!!!!ㅋㅋㅋㅋ 담에 등짝스매싱 함 날려줘!!!ㅎㅎ 체험하고 싶어짐!!”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