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패밀리에스씨 제공
사진=아이패밀리에스씨 제공
사진=아이패밀리에스씨 제공
사진=아이패밀리에스씨 제공
사진=아이패밀리에스씨 제공
사진=아이패밀리에스씨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지, 문원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이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더라움) 야외 공간에서 모두의 축복 속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1부 사회는 방송인 붐과 문세윤이 함께 진행을 맡았다.

가족과 다름없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가 축사로 앞날을 축하하면서, 깜짝 이벤트로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불러 감동받은 신지가 눈물을 흘렸다.

이어 절친한 가수 에일리가 본인의 곡 ‘Heaven’으로 축가를 불렀고, 가수 백지영은 성시경의 ‘두 사람’을 부르면서 두 사람의 백년가약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신지, 문원 커플은 청첩장을 통해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라며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7세 연상연하 커플인 신지, 문원은 지난해 6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