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김고은이 안은진과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3일 김고은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분홍색 하트, 파란색 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모두 가린 김고은과 안은진의 엘리베이터 인증샷이 담겨 있다. 편한 OOTD로 만난 두 사람의 ‘찐친’ 모먼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한예종 동기의 우정이다.

한편 김고은은 티빙 ‘유미의 세포들3’에 출연 중이다.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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