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SPORTS+ 중계 화면 캡처]
[사진 = MBC SPORTS+ 중계 화면 캡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스테이씨(STAYC) 윤이 1년 만에 KIA 타이거즈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윤은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 시즌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갸린이날’ 시리즈로 펼쳐진 경기에 윤은 시구자로 등장했다. 광주광역시 출신이자 평소 KIA 타이거즈 팬임을 밝혔던 윤은 전날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된 KIA 타이거즈 황동하 선수의 글러브를 착용했다.

시구에 앞서 윤은 “황동하 선수님의 글러브를 착용했다. 어제 승리 기운을 받아서 왔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구할 수 있어 너무 좋다. KIA 타이거즈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작년보다 올해 더 커진 만큼 오늘 도 다치지 마시고 좋은 경기 펼쳐주시길 바란다”는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최근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를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