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랑에 중요한 것은 단지 사랑이기에 속이 꽉찬 이 왕자님.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제주도에서 찍은 웨딩 화보가 담겨 있다. 흐린 날씨를 활용해 찍은 감각적인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끈다.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투샷이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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