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혜수가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김혜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혜수는 올림머리를 하고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얼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눈 크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김헤수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김혜수의 비주얼이 마치 30대 같다.
한편 김혜수는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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