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SNS]
[서현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배우 서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서현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7쨜 서주현 어린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올렸다. 헤어밴드와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능숙하게 미소 짓고 포즈를 취하는 서현의 사진에서 일찍이 스타성이 보인다.

무엇보다 7살임에도 현재와 다를 바 없는 완성형 미모가 눈길을 끈다.

가수와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병행하고 있는 서현은 최근 바이올린 연주자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 3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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