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제공
사진=KBS 2TV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심혁탁 아들 하루가 벚꽃 아래 화사한 미소로 아빠 전성기 못지않은 인기를 뽐낸다.

오는 6일(수)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심형탁은 사야와 연애시절 여행 갔던 추억의 춘천으로 하루와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

춘천에 도착하자마자 하루를 알아보는 사람들로 복작거리고, 급기야 시민들을 중심으로 미니 팬미팅이 개최된다. 시민들이 “하루야 이모팬이야~”라고 인사하며 팬심을 드러내자 하루는 앙증맞은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하루는 긴장은커녕 “오와~”라며 전방에 큰 소리로 반가움의 샤우팅을 한 후 심쿵 눈웃음과 앙증 브이 포즈까지 선보여 팬심을 더 솟구치게 만든다고. 이에 심형탁은 “하루 인기가 아빠 전성기 같아”라며 덩달아 폭발적인 인기를 만끽한다.

그런가 하면, ‘벚꽃 하루’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가 꽃무늬 옷에 벚꽃 모양 핀까지 꽃으로 맞춤해 완벽한 꽃미남으로 거듭난 것. 특히 벚꽃 사이에서 누가 꽃인지 모를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며 해사한 눈웃음까지 지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하루의 사랑스러움을 담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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