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연이 예능에 출격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찰떡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도비서 이연이 출연한다.

이른 아침부터 고프코어룩으로 무장한 이연이 향한 곳은 서울의 중심 인왕산. 소문난 ‘등산 러버‘ 이연은 쉬는 날이나 촬영 중 텀이 생길 때마다 서울 일대 산을 섭렵한다.

‘전직 육상선수’답게, 끝없이 펼쳐진 돌계단도 거침없이 뛰어오르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참견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등산 후 이연이 향한 곳은 도심 속 유황온천. 운동 후 즐기는 시원한 온천의 매력에 빠져, 지방에 있는 온천까지 모두 찾아다니는 ‘온천 마니아’가 됐다.

이 밖에도 이연의 다재다능 면모도 공개된다. 휴식기 동안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해 잠시 카페를 운영하기도 했었다는 이연. 능숙하게 드립 커피를 내리는 그녀의 모습에서 또다른 반전 매력이 포착된다.

한편 이연의 반전 일상은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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