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과 채원빈이 키스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에서는 생방송 상품 미판매 선언 후 무너진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한 매튜 리(안효섭 분)의 위로가 그려졌다.
홈쇼핑 생방송 최초로 제품 미판매를 선언한 담예진의 결단에 시청자들은 항의했고, 담예진은 계약이 해지됐다. 담예진은 모든 걸 잃고 수면제의 의존했다.
매튜 리는 그를 덕풍마을로 데려와 보호하기로 마음먹었다. 마을 사람들 모두 담예진에게 잃어버린 잠을 되찾아주려고 했다.
이에 담예진의 생활 패턴이 조금씩 정상화됐고, 담예진은 매튜리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다.
또 매튜 리의 손길에 깨어난 담예진은 매튜 리에게 먼저 입을 맞추며 “보고 싶었어요”라는 고백을 남긴 채 다시 잠들었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1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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