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최강희가 돌아왔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강희의 특별한 시간이 공개된다.
최강희는 낯선 집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이는 친한 친구의 집으로, 오랜 기간 집을 비운 친구 대신 집을보기로 한 것.
이에 최강희의 소소한 일상이 이어진다. 녹차를 이용한 오차즈케 요리를 도전하며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화장실 변기에 앉아 돋보기로 서울 지도를 탐독하는가 하면, 운전 중 트럭에 실린 세탁기 두 대를 보고 “귀엽다”고 감탄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최강희의 일상은 오는 9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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