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소라가 남다른 기세를 보여준다.
MBC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 현지 에이전시 3곳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기적을 이뤄냈다.
이후 예고 영상에서 대망의 면접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소라는 ‘명예 영국인’ 백진경에게 전수받은 “영어는 기세”를 충실히 이행하며, 면접관을 향해 거침없이 “BAAAM(뱀)!”을 외친다.
홍진경은 긴장 속 돌발행동을 한다. 질문에 가로막히자 급기야 미리 준비한 ‘메모’를 슬쩍 참고하여 면접을 이어가려는 의욕을 보였지만, 면접관은 대화를 마무리했다.
면접관의 반응이 긍정의 신호일지, 아니면 또다른 난관의 시작일지 이들의 미래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이들의 면접 결과는 오는 10일 오후 9시 10분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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