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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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어버이날을 맞아 소속사 전 직원들과 배우들의 가족들에게 따뜻한 진심을 건넸다.

박해수와 이희준은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소속사 모든 직원 및 배우 가정에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과일 바구니 세트를 선물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드를 통해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 담아 전해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를 적어 훈훈함을 더했다.

박해수와 이희준은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각각 강태주 형사와 차시영 검사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가까운 이들의 부모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의미 있는 어버이날을 완성했다.

한편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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