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유가 조승연 앞에서 결국 무릎 꿇는다.

8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혼전 계약서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는다.

성희주는 캐슬그룹 회장 성현국(조승연 분)의 혼외자로서 가족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 필사적으로 살아왔던 바.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보호하고자 생애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다. 성희주는 눈물을 흘리면서 도움을 요청한다.

이에 성현국과 오빠 성태주(이재원 분), 새언니 한다영(채서안 분)의 얼굴에는 놀란 기색이 역력하다. 성현국은 과연 성희주를 도울까.

한편 아이유의 사투는 오늘(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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